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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 ICT와 제조업의 융합, 독일 Industry 4.0
@IMG1@ 정부는 한국사회가 당면한 다양한 한계들을 뛰어넘기 위해 ‘정부 3.0’을 성장 동력으로 삼고 창조경제 구현을 통해 경제혁신을 도모하고자 했다. 하지만 창조경제가 단순히 공허한 구호에 그치지 않기 위해서는 ‘한국형 창조경제 모델’이 절실히 필요한 시점이다. 제조업 강국으로 평가받고 있는 독일도 주춤하는 성장을 타계하기 위해 2013년부터 ‘Industry 4.0\'이란 새로운 제조 전략을 추진 중이다. 여러모로 한국의 비슷한 한계치에 접어든 독일이 어떤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Industry 4.0’의 탄생 배경 독일의 제조업이 세계 최고라는 것은 자타가 공인하는 바다. 독일은 유럽 총 제조업 부가가치의 30%를 차지하며, 경상수지 흑자도 2011년 이후 세계 1위를 놓친 적이 없다. 그러나 전 세계 시장에서 경쟁이 심화되면서 점차 기술력 평준화가 이뤄지고 있다. 게다가 독일 제조업은 대외적으로 전 세계 비중이 하락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의 제조업이 강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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