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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ELD REPORT] 3사(社) 3색(色), 스마트 팩토리를 보는 다양한 시선
@<@정부의 제조업 혁신 3.0이 올해 들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제조업 현장에서는 ‘스마트 팩토리’를 과연 어느 시기에 어떤 방법으로 현장에 적용시킬 것인지가 큰 고민거리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 보다 더 큰 고민은 ‘과연 스마트 팩토리는 무엇인가’하는 문제와 ‘스마트 팩토리를 어느 분야까지 적용시켜야 하는 것인가?’가 제조업 현업에 몸담고 있는 이들이 느끼는 공통적인 고민이다. 이에 현재 전세계에서 스마트 팩토리와 관련된 메가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한국훼스토와 로크웰 오토메이션, 그리고 에너지 효율성 관리와 관련해 스마트 팩토리 개념을 이끌고 있는 슈나이더일렉트릭에서는 각각의 특성화된 개념들을 발전시켜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개념을 우리나라에 전달하고 있다.@>@ 한국훼스토, “협업이 스마트 팩토리의 생명” @IMG2@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35년을 맞이하는 한국훼스토의 이강은 차장은 “유럽은 예전부터 생산성을 높게 고려했기 때문에 스마트 팩토리에 대한 개념

특집기사

#제조업 혁신 3.0#주문형 자동차 생산시스템#smart factory#인더스트리4.0#에너지세이빙#3D 프린팅#스마트공장#스마트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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