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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Trends]산업부 성윤모 장관 “스마트팩토리 단순 보급 넘어 센서·로봇 등 생태계 확산할 것”
‘친중소기업적 장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산업통상자원부 성윤모 장관이 중소기업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소기업인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듣고 이에 대한 대책마련을 약속했다. 성 장관은 12월 4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중소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2시간여에 달하는 시간 동안 17개 중소기업협단체·조합을 대표해 참석한 중소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우리 경제를 뒷받침하는 힘은 중소기업에 있다. 중소기업이 성장의 원동력 되지 않으면 경제가 튼튼해지지 않는다”고 전제한 성 장관은 “지속가능한 성장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중소중견기업이 튼튼한 생태계가 만들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성 장관은 “우리 경제의 목표는 안에서 파이를 나눠먹는 것이 아니라 세계 수출을 지향해서 밖으로 나가서의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대·중소·중견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경쟁과 협력 통해 경쟁력을 키워가는 것이 과제”라고 천명했다. 특

업계동향

#산업통상자원부#성윤모 장관#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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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Trends]주52시간 근무제·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위기에 몰린 금형산업, ‘전문기업 확대’가 해답
최근 제조업계 특히 금형업계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은 업계 종사자들이 ‘이 사업을 계속 할 것이냐’를 고민하게 만들 정도로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주52시간 근무제 도입과 최저임금 인상 등은 미룰 수 없는 당면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하 금형조합)은 9월 19~20일 한국금형기술교육원에서 ‘2018 금형산업 혁신포럼’을 개최해 경영일선과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형업계의 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 금형조합의 박순황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금은 변화의 초입에 들어선 단계임에도 벌써 어렵다는 얘기가 많이 나온다”며, “낭비요소를 줄이고 인력을 어떻게 교육시키고 고객에게 어필할 것인가를 고민해 조금이라도 더 나은 결과가 나오면 그것이 ‘혁신’이고, 이를 위해서는 지금보다 두 배 이상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참석자들을 독려했다. ‘금형산업 현황진단’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발표를 진행한 금형조합의 임영택 전무이사는 “국내 금형산업은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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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주52시간 근무제#최저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