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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Trends]주52시간 근무제·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위기에 몰린 금형산업, ‘전문기업 확대’가 해답
최근 제조업계 특히 금형업계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은 업계 종사자들이 ‘이 사업을 계속 할 것이냐’를 고민하게 만들 정도로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주52시간 근무제 도입과 최저임금 인상 등은 미룰 수 없는 당면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이하 금형조합)은 9월 19~20일 한국금형기술교육원에서 ‘2018 금형산업 혁신포럼’을 개최해 경영일선과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형업계의 경쟁력 강화 지원에 나섰다. 금형조합의 박순황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지금은 변화의 초입에 들어선 단계임에도 벌써 어렵다는 얘기가 많이 나온다”며, “낭비요소를 줄이고 인력을 어떻게 교육시키고 고객에게 어필할 것인가를 고민해 조금이라도 더 나은 결과가 나오면 그것이 ‘혁신’이고, 이를 위해서는 지금보다 두 배 이상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참석자들을 독려했다. ‘금형산업 현황진단’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발표를 진행한 금형조합의 임영택 전무이사는 “국내 금형산업은 세계

업계동향

#한국금형공업협동조합#주52시간 근무제#최저임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