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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 의장에김길용 도의원 선출

기사입력 | 2018-10-30 09:28:14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는 제100회 정례회(10. 25. ~ 10. 29.)를 열고 신임 의장에 김길용 전남도의원(광양3), 부의장에는 이정훈 경남도의원(하동)을 각각 선출했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등 현안 업무를 점검하였고, 2018년도 율촌산단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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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의장의 첫 업무로 광양경제청 업무 전반에 대해 행정사무감사를 3일간 실시하면서 철저한 분석과 현장 점검으로 발전적 방향을 제시하였으며, 또한 광양경제청의 역동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신임 김길용 조합회의 의장은 “조합위원님들의 풍부한 경륜과 역량을 결집시키고, 김갑섭청장님을 비롯한 광양경제청 집행부와 끊임없이 소통·협력하여 광양만권 투자유치 활성화 및 지역별 균형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조합회의는 전남도 7명, 경남도 3명, 그리고 산업부 1명 등 총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종수 기자 jslee050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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