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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대만기업 투자 유치

기사입력 | 2018-06-15 15:52:28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접견실에서 이인선 청장과 김영석 영천시장, ㈜타스 장민우 대표, 대만 달영금속과기 양칭유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 총 1000만달러(외국인투자 150만달러) 규모의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타스는 영천지구 1만4270㎡ 부지에 대만 투자사 달영금속과기(유)와 합작으로 알루미늄 제품 생산을 위한 공장을 건립하고 50여명의 신규고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타스는 2004년 회사 설립 이래 국내 최초 알루미늄 프로파일을 개발·보급하는 등 알루미늄 제품의 국내 선두 메이커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현재는 압출공법을 이용한 이종소재 신제품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이종수 기자 jslee050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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