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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 관련 제조업체 대상 산업시설용지 공급

기사입력 | 2018-10-25 15:01:03


[산업일보]
디지털정보가전 및 자동차산업 관련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산업시설용지 50필지가 공급된다.

LH는 미래 친환경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 중인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50필지, 33만㎡를 공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산업시설용지는 유치업종인 자동차산업, 디지털 정보가전에 해당하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공급단가는 ㎡당 23만 원으로 광주평동산단 3차 공급단가 32만 원에 비해 약 27%, 광주도시첨단 공급단가 41만 원에 비해서는 약 44% 정도가 저렴하다.

LH 측은 '빛그린 국가산단은 정부 국정과제이자 광주광역시 최대 역점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주형 일자리’를 우선 적용하는 산업단지로, 향후 친환경자동차 부품클러스터 생산기지 집적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광주전남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밸리 벨트권, 광주권 경제자유특구 및 나노, 광주첨단, 하남, 평동 등의 일반산단 벨트권과 반경 15~20㎞ 내외에 위치하고 있다. 광주광역시와 영광을 연결하는 국도22호선이 지구경계와 연접해 있고, 서측으로 서해안고속도로 함평JCT가 23km, 남측으로 무안~광주고속도로 나주IC 8.5km권 내에 입지한다.

이종수 기자 / jslee050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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