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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전시컨벤션센터 ’2020년 준공

기사입력 | 2017-12-28 15:26:09


[산업일보]
KTX 울산 역세권을 대표할 랜드마크인 ‘울산전시컨벤션센터’의 시공사로 주)한진중공업이 선정됐다.

울산시는 지난 7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실시설계 완료에 이어 시공사 선정을 위한 종합평가 심사결과 지역업체인 성안건설(주), 한결종합건설(주)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한진중공업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형전시장, 컨벤션홀, 각종회의시설, 업무시설, 부대편의시설 등이 들어설 ‘울산전시컨벤션센터’는 총 1천67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KTX역세권에 지하 1, 지상 3층, 연면적 4만2천982㎡ 규모로 28일 착공(기공식 2월), 오는 2020년 12월 준공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완공되면 중소기업의 수출역량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수 기자 / jslee050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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