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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텍(BUTECH) 2019] 에이피솔루션즈, “‘4차 산업혁명’은 발맞춰 나가야 할 ‘미래 트렌드’”

부텍에서 클라우드 등 다양한 ICT 기반 솔루션 선보여

기사입력 | 2019-05-20 12:19:50

에이피솔루션즈 이치열 대표

‘공장 자동화’, ‘스마트 팩토리’ 등의 단어는 더 이상 새로운 개념이 아니다. 이미 제조업을 포함한 전 산업계에서는 이미 거부할 수 없는 ‘미래 트렌드’로 자리 잡은 4차 산업혁명의 움직임에 발맞추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5월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광역시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기계대전(BUTECH 2019, 이하 ‘부텍’)’에 참가하는 (주)에이피솔루션즈(APsolutions)는 자동차, 철도차량, 항공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 제품의 디자인부터 설계, 해석, 개발 등에 이르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제조업 자동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약 20년의 기간 동안 축적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산업계에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오며 2015년 백만불 수출의 탑을 달성한 에이피솔루션즈는 관리 시스템은 물론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디자인, 설계엔지니어링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부텍’에서 만날 수 있는 에이피솔루션즈의 주력 제품은 제품 데이터 관리 시스템인 PDM과, 프로젝트 관리 시스템인 PMS, PLM이다.

더불어 스마트 공장을 위한 첫 단계인 생산 정보 통합 관리 및 자동화 시스템인 MES와 품질관리시스템인 QMS도 함께 선보이며, 이 모든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별 맞춤형 패키지를 클라우드 플랫폼으로 작동하는 시연 과정도 현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피솔루션즈의 이치열 대표는 “글로벌 정보화시대에 부합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 클라우드를 포함한 4차 산업혁명에 걸맞은 새로운 ICT 기술에 초점을 맞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 트렌드인 ‘4차 산업혁명’에 부응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M&A 등을 통해 고객에게 가치있는 비즈니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힌 이 대표는 “이 모든 회사의 미래 비전은 대표 혼자만이 아닌 직원 모두와 함께 하는 것이다. 직원 만족도를 향상시키며 매출 성장 및 영업이익성장을 이뤄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나가는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최수린 기자 sr.choi@kidd.co.kr

최수린 기자 sr.choi@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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